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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여행 이후 3년만에 국제선을 탔어요! 도미니카 공화국의 푼타카나의 한 올인클루시브 호텔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3박4일간의 놀고 먹고 마시는 영상을 담아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봐 주세요!
#푼타카나 #도미니카공화국 #올인클루시브호텔
[BGM]1. VLLO
2. Music by Boyu – Flower Garden – https://thmatc.co/?l=CD8447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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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쓰는 도미니카 공화국 – 푼타카나 여행 후기 – 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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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카나, 도미니카 공화국 다녀온 후기입니다. – MissyUSA

항상 여행질문과 여행후기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서 저도 이번에 제가 다녀온 푼타카나 정보를 공유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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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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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5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후기 The 57 New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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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카나 올인크루시브 리조트 그랜드 바히아 프린시페 Grand …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 푼타카나 올인크루시브 리조트 그랜드 바히아 프린시페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로디맘 2019. 11. 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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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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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후기 | [#걸어서세계속으로Full ] 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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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발견하기 – Booking.com

해변, 휴식, 모래 해변 여행을 즐기신다면 푼타카나 여행을 놓치지 마세요! 푼타카나. 287개 호텔 호텔 이용 후기 92,97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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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hor: 아라리 Ara’s 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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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7. 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rACZb7qK1mY

뒤늦게 쓰는 도미니카 공화국

안녕하세요 KB 입니다.

지난 여름 방학 끝날 때 쯤 도미니카 공화국 – 푼타 카나 여행을 다녀왔더랩니다. 그 동안 바쁘고 귀찮아서 따로 여행기를 안 썼다가. 1년 마무리하는 연말되는 시점에서야 기억을 더듬으면서 끄적거려 봅니다.

기간

여름 방학 끝나가는 8월 말에 다녀왔습니다. (그걸 이제야 쓰냐…)

아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는데, 6월 말에 푼타카나에 있는 Hard Rock 카페에서 관광객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미국 관광객이 룸 안 미니바에 있는 알콜을 마신 후 탈이 난 것으로 뉴스가 전해졌는데요. (뉴스 링크 – https://www.foxnews.com/world/hard-rock-resort-where-two-u-s-tourists-died-pulls-minibars-from-all-rooms)

이 일이 발생한 후 푼타 카나 관광 비즈니스가 주춤했었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비용이 전체적으로 가격도 내려갔었구요, 특별히 하드락 호텔에서는 추가로 세일을 하고 미니바를 없애는 공사를 했죠.

꺼림찍 해서 저희도 굳이 푼타 카나를 가야하나 말아냐 하나 고민하다가. 뭐 큰 탈은 없겠거니 하고 눈 딱 감고 티켓을 끊었습니다.

티케팅

여행을 계획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고 부랴부랴 급하게 예약을 해야 해서 이것저것 알아볼 것 없이 코스코 여행 패키지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여름 방학 막바지 기간이어서 가는 비행기 티켓은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나왔으나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표 초이스가 많이 없었고 이 때문에 가격 변동이 많이 생겼습니다.

금액 – 5인 가족 $3,750 (패키지가격 2951.85 + 택스 798.15)

왕복 비행기, All Inclusive 호텔, 공항 픽업 포함

보너스1 – $118 짜리 코스코 캐쉬 카드

보너스2 – $200 투어 크레딧

비행기

가는 티켓은 1 stop 티켓으로 달라스 – 샬롯 – 푼타카나 경로였으며 AA 홈페이지에서 나온 정보는 일인당 $80 정도 비용이 나왔습니다.

오는 티켓은 푼타카나 – 달라스 non stop 이었으며 여름 방학이 끝나는 시점이라 그런지, 일인당 $300 정도 비용이 들었습니다.

달라스 -> 샬롯의 경우 만석이었으나 샬롯 -> 푼타카나는 자리가 텅텅 비어서 편하게 갔습니다.

샬롯 – 푼타카나행 비행기 모습 -_-;; 위에서 언급하였다시피 하드락 호텔 사건 때문에…

호텔

Bluebay Grand Punta Cana (블루베이 그랜드 – 푼타 카나)

호텔 웹사이트 – https://www.bluebeachpuntacana.com/

이번 여행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호텔 등급 자체는 별 3.5 – 4 정도로 나오는데요. 체감은 별 세개 정도로 낮았습니다. 저희는 캥쿤에서 Roayl Resort (Royal Cancun, Royal Sands) 에 머물렀던 경험이 있어서 이 호텔이 저희 스탠다드가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캥쿤의 로얄 호텔과 비교해서 호텔 사이즈도 작고, 수영장도 조금 못하구요, 전체적인 서비스며 레스토랑의 경우 실망 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블루 베이의 경우 선전한대로 All Inclusive 는 맞고 호텔 내부에 식당이 5개 정도 있는 것은 맞는데요. 이 식당 5개를 동시에 여는 게 아니고 하루에 한개씩 돌아가면서 열어요 -_-;; 예를 들어 오늘 저녁은 이탈리안 부페, 내일 저녁은 브라질리안 고기 부페, 다음 저녁은 햄버거 및 그릴 부페 이런 식으로요. 당연히 주방장과 서빙하는 분들도 다 같은 사람 (쿨럭…) 음식의 가짓수며 질 역시 캥쿤에 있던 호텔보다는 못하였습니다.

호텔 자체도 관광객이 별로 많지 않고 왠지 썰렁한 분위기 였습니다. 물론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좋을 것은 없는데요, 그래도 어느정도 관광 분위기가 나야죠. 첨에는 여름 방학 막바지고 하드락 호텔 사건 때문에 그랬나 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 호텔이 후져서 그랬습니다. ㅎㅎ

횡~~ 합니다.

썰렁해요.

야외 활동 (Excursions)

여행사는 코스코 패키지에 포함이 되어 있는 Blue Travel 을 통해서 공항 픽업 및 야외 활동 예약이 이루어졌습니다. 호텔 체크인을 하니 조금 있다가 여행사에서 전화가 왔고 담당 세일즈맨이랑 호텔 로비에서 만나서 여행 일정을 짰습니다. 코스코에서 주는 $200 Travel Credit을 여기에 적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총 3가지 활동을 예약했고 아이 디스카운트에, 유아 공짜 적용을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디스카운트가 들어가서 정확한 금액을 알려드릴 수는 없는데, 성인 기준으로 해서 대략 아래 가격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Excursion 1 – ATV (사륜구동) 투어

투어시간 – 반나절

가격 – 성인기준 $50

어드벤쳐 부기스 – 웹사이트 ( https://www.adventureboogies.com/ )

아침을 먹고 로비에 기다리고 있으니 미니밴이 와서 저희를 픽업한 후 해당 ATV 타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ATV 출발 하는 곳에는 기념품 판매점, 음식점이 있고 다른 호텔, 도시에서 온 사람들도 많이 붐볐습니다.

ATV 는 둘이서 타는 낮은 차체가 있고 4명이서 탈수 있는 높은 차체가 있습니다. 가족끼리 같이 가기 때문에 심하게 경사가 있거나 위험한 오프로드를 가지는 않지만 않지만, 먼지가 날리는 Dirt road, 진흙이 있는 곳을 달리기 때문에 마스크 (밴대나) 와 선글라스는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

단순히 드라이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 들리는 코스가 두 군데 있었습니다.

1.1 세노테 동굴 (Cenote Cave) 민속촌 방문

출처 adventureboogies.com

출처 adventureboogies.com

1.2 마카오 해변 (Macao Beach) 방문

주변 풍광이 아름다운 마카오 해변에서 수영을 하면서 사진을 찍고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이기 때문에 상인도 많아서 조금 번잡했습니다. ATV 팀이 도착하면 과일과 음식을 파는 상인, 동물 (앵무새, 이구아나, 원숭이)을 들고와서 사진을 찍으라는 사람이 몰려서 여유있게 즐기기는 조금 그렇더군요.

Excursion 2 – 사오나 섬 투어

사오나 섬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유명한 섬입니다. 잔잔한 파도에 아름다운 해변, 야쟈수, 맑은 바닷가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합니다.

투어 일정:

호텔 – 미니밴으로 장소 집결 – 모임 장소에서 관광 버스를 타고 선착장 도착 – 선착장에서 고속배로 섬까지 이동 – 섬에서 휴식 및 점심 식사 – 섬에서 돛단배로 선착장까지 이동 – 선착장에서 관광버스로 모임 장소 – 모임 장소에서 미니밴으로 호텔

모임 장소에서 선착장으로 가는 버스가 왠지 친숙한 느낌이 났는데, 타서 보니 놀랍게도 옛날 한국 고속 버스 였습니다.

갈색 의자 커버에, 앞 좌석에 부착된 동그란 컵 홀더, 의자 뒤에 부착된 그물로 된 포켓까지, 어릴 적 타던 그 고속 버스였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승객을 태워주다, 남은 인생을 머나먼 도미니카 공화국에 와서 이제는 관광객을 태워주며 다니는 버스를 보니, 왠지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만난 느낌이 나서 신기하면서도, 아낌 없이 주는 버스 나무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묘해졌습니다.

창측, 내측… 오랫만에 들어본 단어였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타는 한국 고속버스

고속배를 타고 가다 섬에 도착하기 전에 바다에서 배를 멈추고 잠시 수영할 시간을 줍니다.

사오나 섬 주변 해변의 경사가 굉장히 완만해서 섬과 꽤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성인 허벅지 깊이 밖에 물이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파도가 잔잔하고 모래가 굉장히 고와서 아이들 놀기에 정말 좋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사람들 앉아 있음

사오나 섬 (Saona Island)

섬에 도착하면 정해진 장소에 짐을 풀고 점심 시간이 되기 전까지 자유롭게 놀 수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음료수와 술을 즐기셔도 되고, 수영을 하거나 주변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점심은 무제한 랍스터와 바베큐 점심입니다. 각종 사이드 디쉬역시 무한 리필입니다.

3. 스케이프 파크 (Scape Park) 투어

웹사이트 – https://www.scapepark.com/

스케이프 파크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수영장, 산책로가 있는 커다란 자연 놀이공원입니다.

3.1 Zip Line 투어

대박… 처음으로 하는 Zip Line 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경험을 했습니다.

산 위로 올라가서 집라인을 한 두세번 정도 타고 지상으로 내려올 줄 알았는데, 산등성이를 타고 이러저리 올라갔다를 하더니 풀코스 12 코스를 태워버리더라구요 -_-;; 이쪽 산 올라가서 내려오면 저쪽 산 올라가서 내려오고 한 세시간 넘게 걸린거 같아요.. 첨에는 무서웠는데 나중에 7-8 코스 넘어가니 힘들고 지쳐서 모든걸 내려놓고 케이블에 몸을 맡겨 버렸습니다. ㅎㅎ

그땐 힘들어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자연 경관도 너무 아름답고요, 산을 올라갈 때도 다양한 나무와, 꽃, 풀이 등산로에 덮여 있어서 자연욕을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산을 발 아래에 두고 집라인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기분, 정말 짜릿합니다. 야외 액티비티를 좋아하시는 분은 등산과 집라인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이렇게 12번 태움. 마지막에는 수영장으로 풍덩~!

사진 출처 – godominicanrepublic.com

위에 보이는 것은 긴 코스에 속하는 편입니다.

3.2 폭포 수영장 및 액티비티

수영장 및 산책로 곳곳에 벤치가 있어서 짐을 내려 놓고 쉴수 있습니다.

또한 곳곳에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사진 출처 – tripadvisor.com

어린아이들이 놀기 좋은 폭포 수영장

줄타고 가서 떨어지는 놀이.

3.3 호요 아줄 (Hoyo Azul) – 자연 동굴 수영장

입구에서 15분 정도 걸어서 가면 아름답고 멋있는 자연 동굴 수영장이 나옵니다.

절벽으로 둘러 싸여 주변이 서늘하고요 물 역시 차갑습니다.

다이빙대에서 점프를 할 수도 있고 나무로 만든 계단으로 걸어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물이 깊고 주변에 바위가 있으므로 어린 아이들은 조심을 해야 합니다.

수영에 서툰 사람들을 위해 주변에 구명조끼를 입을 수 있도록 준비 해 놨습니다.

사진출처 – scapepark.com

캔쿤과의 비교 및 마무리

개인적으로 받은 느낌은 푼타카나의 경우 캔쿤 만큼 발달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서비스와 먹을 거, 즐길 것 은 좀 더 못한 것 같습니다.

대신 activity 의 경우 가격이 더 싸고 주변 자연 경관이 더 잘 보존되어 있어서, 호텔 밖으로 나가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자연 투어를 하기는 푼타 카나가 더 좋았습니다. 저희가 푼타 카나를 한 번 더가게 된다면 호텔 리서치를 좀 더 하고 더 좋은 호텔로 갈 계획입니다. 호텔을 제외하면 다양한 액티비티며 자연 경관은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들 좋은 연말 되시고 2019년 잘 마무리하시기를 빕니다.

Korean B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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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 푼타카나 올인크루시브 리조트 그랜드 바히아 프린시페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 캐나다 로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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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세 및 통화

2 정신

3 언제 갈까

4 보안

5 주택

6 음식에서 무엇을 시도해야합니까

7 가격

8 리조트

9 해변

10 운송

11 무엇을 선물로 가져갈까요

12 유용한 정보

여행 계획

도미니카 공화국에 무엇을 가지고 갈까요

비행

휴가중

도미니카 공화국의 보안

여행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도미니카 공화국의 상점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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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쓰는 도미니카 공화국

안녕하세요 KB 입니다. 지난 여름 방학 끝날 때 쯤 도미니카 공화국 – 푼타 카나 여행을 다녀왔더랩니다. 그 동안 바쁘고 귀찮아서 따로 여행기를 안 썼다가. 1년 마무리하는 연말되는 시점에서야 기억을 더듬으면서 끄적거려 봅니다. 기간 여름 방학 끝나가는 8월 말에 다녀왔습니다. (그걸 이제야 쓰냐…) 아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는데, 6월 말에 푼타카나에 있는 Hard Rock 카페에서 관광객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미국 관광객이 룸 안 미니바에 있는 알콜을 마신 후 탈이 난 것으로 뉴스가 전해졌는데요. (뉴스 링크 – https://www.foxnews.com/world/hard-rock-resort-where-two-u-s-tourists-died-pulls-minibars-from-all-rooms) 이 일이 발생한 후 푼타 카나 관광 비즈니스가 주춤했었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비용이 전체적으로 가격도 내려갔었구요, 특별히 하드락 호텔에서는 추가로 세일을 하고 미니바를 없애는 공사를 했죠. 꺼림찍 해서 저희도 굳이 푼타 카나를 가야하나 말아냐 하나 고민하다가. 뭐 큰 탈은 없겠거니 하고 눈 딱 감고 티켓을 끊었습니다. 티케팅 여행을 계획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고 부랴부랴 급하게 예약을 해야 해서 이것저것 알아볼 것 없이 코스코 여행 패키지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여름 방학 막바지 기간이어서 가는 비행기 티켓은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나왔으나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표 초이스가 많이 없었고 이 때문에 가격 변동이 많이 생겼습니다. 금액 – 5인 가족 $3,750 (패키지가격 2951.85 + 택스 798.15) 왕복 비행기, All Inclusive 호텔, 공항 픽업 포함 보너스1 – $118 짜리 코스코 캐쉬 카드 보너스2 – $200 투어 크레딧 비행기 가는 티켓은 1 stop 티켓으로 달라스 – 샬롯 – 푼타카나 경로였으며 AA 홈페이지에서 나온 정보는 일인당 $80 정도 비용이 나왔습니다. 오는 티켓은 푼타카나 – 달라스 non stop 이었으며 여름 방학이 끝나는 시점이라 그런지, 일인당 $300 정도 비용이 들었습니다. 달라스 -> 샬롯의 경우 만석이었으나 샬롯 -> 푼타카나는 자리가 텅텅 비어서 편하게 갔습니다. 샬롯 – 푼타카나행 비행기 모습 -_-;; 위에서 언급하였다시피 하드락 호텔 사건 때문에… 호텔 Bluebay Grand Punta Cana (블루베이 그랜드 – 푼타 카나) 호텔 웹사이트 – https://www.bluebeachpuntacana.com/ 이번 여행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호텔 등급 자체는 별 3.5 – 4 정도로 나오는데요. 체감은 별 세개 정도로 낮았습니다. 저희는 캥쿤에서 Roayl Resort (Royal Cancun, Royal Sands) 에 머물렀던 경험이 있어서 이 호텔이 저희 스탠다드가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캥쿤의 로얄 호텔과 비교해서 호텔 사이즈도 작고, 수영장도 조금 못하구요, 전체적인 서비스며 레스토랑의 경우 실망 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블루 베이의 경우 선전한대로 All Inclusive 는 맞고 호텔 내부에 식당이 5개 정도 있는 것은 맞는데요. 이 식당 5개를 동시에 여는 게 아니고 하루에 한개씩 돌아가면서 열어요 -_-;; 예를 들어 오늘 저녁은 이탈리안 부페, 내일 저녁은 브라질리안 고기 부페, 다음 저녁은 햄버거 및 그릴 부페 이런 식으로요. 당연히 주방장과 서빙하는 분들도 다 같은 사람 (쿨럭…) 음식의 가짓수며 질 역시 캥쿤에 있던 호텔보다는 못하였습니다. 호텔 자체도 관광객이 별로 많지 않고 왠지 썰렁한 분위기 였습니다. 물론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좋을 것은 없는데요, 그래도 어느정도 관광 분위기가 나야죠. 첨에는 여름 방학 막바지고 하드락 호텔 사건 때문에 그랬나 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 호텔이 후져서 그랬습니다. ㅎㅎ 횡~~ 합니다. 썰렁해요. 야외 활동 (Excursions) 여행사는 코스코 패키지에 포함이 되어 있는 Blue Travel 을 통해서 공항 픽업 및 야외 활동 예약이 이루어졌습니다. 호텔 체크인을 하니 조금 있다가 여행사에서 전화가 왔고 담당 세일즈맨이랑 호텔 로비에서 만나서 여행 일정을 짰습니다. 코스코에서 주는 $200 Travel Credit을 여기에 적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총 3가지 활동을 예약했고 아이 디스카운트에, 유아 공짜 적용을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디스카운트가 들어가서 정확한 금액을 알려드릴 수는 없는데, 성인 기준으로 해서 대략 아래 가격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Excursion 1 – ATV (사륜구동) 투어 투어시간 – 반나절 가격 – 성인기준 $50 어드벤쳐 부기스 – 웹사이트 ( https://www.adventureboogies.com/ ) 아침을 먹고 로비에 기다리고 있으니 미니밴이 와서 저희를 픽업한 후 해당 ATV 타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ATV 출발 하는 곳에는 기념품 판매점, 음식점이 있고 다른 호텔, 도시에서 온 사람들도 많이 붐볐습니다. ATV 는 둘이서 타는 낮은 차체가 있고 4명이서 탈수 있는 높은 차체가 있습니다. 가족끼리 같이 가기 때문에 심하게 경사가 있거나 위험한 오프로드를 가지는 않지만 않지만, 먼지가 날리는 Dirt road, 진흙이 있는 곳을 달리기 때문에 마스크 (밴대나) 와 선글라스는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 단순히 드라이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 들리는 코스가 두 군데 있었습니다. 1.1 세노테 동굴 (Cenote Cave) 민속촌 방문 출처 adventureboogies.com 출처 adventureboogies.com 1.2 마카오 해변 (Macao Beach) 방문 주변 풍광이 아름다운 마카오 해변에서 수영을 하면서 사진을 찍고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이기 때문에 상인도 많아서 조금 번잡했습니다. ATV 팀이 도착하면 과일과 음식을 파는 상인, 동물 (앵무새, 이구아나, 원숭이)을 들고와서 사진을 찍으라는 사람이 몰려서 여유있게 즐기기는 조금 그렇더군요. Excursion 2 – 사오나 섬 투어 사오나 섬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유명한 섬입니다. 잔잔한 파도에 아름다운 해변, 야쟈수, 맑은 바닷가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합니다. 투어 일정: 호텔 – 미니밴으로 장소 집결 – 모임 장소에서 관광 버스를 타고 선착장 도착 – 선착장에서 고속배로 섬까지 이동 – 섬에서 휴식 및 점심 식사 – 섬에서 돛단배로 선착장까지 이동 – 선착장에서 관광버스로 모임 장소 – 모임 장소에서 미니밴으로 호텔 모임 장소에서 선착장으로 가는 버스가 왠지 친숙한 느낌이 났는데, 타서 보니 놀랍게도 옛날 한국 고속 버스 였습니다. 갈색 의자 커버에, 앞 좌석에 부착된 동그란 컵 홀더, 의자 뒤에 부착된 그물로 된 포켓까지, 어릴 적 타던 그 고속 버스였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승객을 태워주다, 남은 인생을 머나먼 도미니카 공화국에 와서 이제는 관광객을 태워주며 다니는 버스를 보니, 왠지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만난 느낌이 나서 신기하면서도, 아낌 없이 주는 버스 나무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묘해졌습니다. 창측, 내측… 오랫만에 들어본 단어였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타는 한국 고속버스 고속배를 타고 가다 섬에 도착하기 전에 바다에서 배를 멈추고 잠시 수영할 시간을 줍니다. 사오나 섬 주변 해변의 경사가 굉장히 완만해서 섬과 꽤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성인 허벅지 깊이 밖에 물이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파도가 잔잔하고 모래가 굉장히 고와서 아이들 놀기에 정말 좋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사람들 앉아 있음 사오나 섬 (Saona Island) 섬에 도착하면 정해진 장소에 짐을 풀고 점심 시간이 되기 전까지 자유롭게 놀 수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음료수와 술을 즐기셔도 되고, 수영을 하거나 주변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점심은 무제한 랍스터와 바베큐 점심입니다. 각종 사이드 디쉬역시 무한 리필입니다. 3. 스케이프 파크 (Scape Park) 투어 웹사이트 – https://www.scapepark.com/ 스케이프 파크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수영장, 산책로가 있는 커다란 자연 놀이공원입니다. 3.1 Zip Line 투어 대박… 처음으로 하는 Zip Line 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경험을 했습니다. 산 위로 올라가서 집라인을 한 두세번 정도 타고 지상으로 내려올 줄 알았는데, 산등성이를 타고 이러저리 올라갔다를 하더니 풀코스 12 코스를 태워버리더라구요 -_-;; 이쪽 산 올라가서 내려오면 저쪽 산 올라가서 내려오고 한 세시간 넘게 걸린거 같아요.. 첨에는 무서웠는데 나중에 7-8 코스 넘어가니 힘들고 지쳐서 모든걸 내려놓고 케이블에 몸을 맡겨 버렸습니다. ㅎㅎ 그땐 힘들어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자연 경관도 너무 아름답고요, 산을 올라갈 때도 다양한 나무와, 꽃, 풀이 등산로에 덮여 있어서 자연욕을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산을 발 아래에 두고 집라인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기분, 정말 짜릿합니다. 야외 액티비티를 좋아하시는 분은 등산과 집라인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이렇게 12번 태움. 마지막에는 수영장으로 풍덩~! 사진 출처 – godominicanrepublic.com 위에 보이는 것은 긴 코스에 속하는 편입니다. 3.2 폭포 수영장 및 액티비티 수영장 및 산책로 곳곳에 벤치가 있어서 짐을 내려 놓고 쉴수 있습니다. 또한 곳곳에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사진 출처 – tripadvisor.com 어린아이들이 놀기 좋은 폭포 수영장 줄타고 가서 떨어지는 놀이. 3.3 호요 아줄 (Hoyo Azul) – 자연 동굴 수영장 입구에서 15분 정도 걸어서 가면 아름답고 멋있는 자연 동굴 수영장이 나옵니다. 절벽으로 둘러 싸여 주변이 서늘하고요 물 역시 차갑습니다. 다이빙대에서 점프를 할 수도 있고 나무로 만든 계단으로 걸어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물이 깊고 주변에 바위가 있으므로 어린 아이들은 조심을 해야 합니다. 수영에 서툰 사람들을 위해 주변에 구명조끼를 입을 수 있도록 준비 해 놨습니다. 사진출처 – scapepark.com 캔쿤과의 비교 및 마무리 개인적으로 받은 느낌은 푼타카나의 경우 캔쿤 만큼 발달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서비스와 먹을 거, 즐길 것 은 좀 더 못한 것 같습니다. 대신 activity 의 경우 가격이 더 싸고 주변 자연 경관이 더 잘 보존되어 있어서, 호텔 밖으로 나가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자연 투어를 하기는 푼타 카나가 더 좋았습니다. 저희가 푼타 카나를 한 번 더가게 된다면 호텔 리서치를 좀 더 하고 더 좋은 호텔로 갈 계획입니다. 호텔을 제외하면 다양한 액티비티며 자연 경관은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들 좋은 연말 되시고 2019년 잘 마무리하시기를 빕니다. Korean Bard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여행 후기 1편

남미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여행 후기 1편 정은길 ・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공유하기 신고하기 오랜만에 여행 이야기를 해봅니다. 제가 세계 여행 후 일상 복귀로 바빠 여행 후기를 다 못 올렸지만!! 언젠가 끝까지 다 업로드 할 거란 약속을 이번에도 드리며!! 가장 최근에 다녀온 푼타카나 여행 후기를 공유해봅니다^^ 제가 다녀온 숙소입니다. 가족 여행으로 다녀왔어요. 혹시 제 블로그에서 칸쿤 여행 후기를 보신 분이 있나요? 숙소에서의 거의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여행이었죠. 물론 숙박비에 포함된 거라 무료라고 말하면 안 되지만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매번 돈을 내지 않으니 무료처럼 느껴지던 올인클루시브!! 이 숙소도 바로 올인클루시브라 대부분의 식당과 바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시스템이었어요. 가족여행으론 이게 참 좋더라고요. 식당에 갈 때마다 돈 걱정 없이 마음껏!!^^ 처음 체크인 할 때 이 팔찌를 채워주는데요. 이걸로 투숙객을 확인하는 것 같았어요. 체크아웃 할 때 이 팔찌를 끊고 나오는데 많이 아쉽더군요~^^;; 이 뷰는 칸쿤이랑 비슷한 듯합니다. 큰 수영장이 보이고, 그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바다 쪽으로 걸어가는 통로입니다. 햇빛이 얼마나 따사롭던지. 추울 땐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 강추입니다~ 밤이 되면 이 자리에 앉아 사람들이 술을 홀짝입니다~ 매일 여기에서 수영을 했는데 정말 좋다.. 이 말이 절로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며가며 사진 한 장~~ 카리브해는 더 예술이었어요. 사진 속 여인은 저희 시어머니입니다^^ 날마다 이 풍경을 보던 시간이 꿈만 같네요. 저 네모난 곳에 누워 있으면 시원한 바람에 잠이 솔솔 왔어요. 다만 호객 행위가 좀 있습니다. 각종 물놀이, 돌고래 체험 등 다양한 엑티비티를 파는 사람들이 수시로 말을 걸어요. 저 요트를 타라고 많이 권합니다 ㅎㅎ 포토타임!! 뭔가 달력 사진 같은 느낌도 나지 않나요? ㅎㅎ ㅋㅋㅋ 요트를 타지는 않고 사진만 찍었어요. 흔쾌히 사진 찍는 걸 허락해주더라고요. 그 덕분에 이런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 또 다른 분위기가 펼쳐져요. 저는 붉은 노을보다 이런 은은한 색이 좋아요~^^ 점점 붉어지는 하늘입니다. 저도 분위기 좀 내봤습니다 ㅎㅎ 이곳에선 밤마다 쇼가 있어요. 프로그램도 은근 다양한데요. 저는 이날 마이클잭슨 쇼를 봤습니다. 완전 똑같아 놀랐네요!! 이건 다른 날의 저녁 풍경이에요. 이곳에서 결혼식을 많이 하더라고요. 정말 예뻤어요!! 사람들 발길을 사로잡은 결혼식 조명이었네요. 제가 머무는 내내 달빛이 환상적이었어요. 달빛이 바다에 비쳐 얼마나 밝게 빛나는지! 저 이런 거 처음봤어요. 달빛에 취하는 게 무슨 말인지 알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달은 높이 뜨고 달빛이 비치는 면적은 넓어지더라고요. 밤마다 이 풍경을 보고 또 봤습니다. 어쩜 이래요? 그 달빛을 배경 삼아 실루엣 사진 찰칵!! 푼타카나 여행 1편은 여기까지. 숙소에서 먹은 음식들, 돌고래 체험 등 더 많은 여행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인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친구가 멕시코 칸쿤(Cancun)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우린 한참 동안 칸쿤과 푼타카나, 그리고 여행지는 달랐지만 3대가 함께했던 여행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여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진 않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에서 어느정도 가능도 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웃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에 있는 사진들을 다시 펼쳐봤습니다. 소중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푼타카나(Punta Cana).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도미니카 공화국에 있는 휴양지입니다. 이름만큼이나 생소한 곳, 이곳 푼타카나에 갔던 것이 지난해 이맘 때입니다. 지인들이 멕시코 칸쿤(Cancun)으로 여행을 가는 것을 많이 봐서 저도 처음엔 칸쿤을 생각했었습니다. 예쁜 바다로 유명한 칸쿤은 신혼여행이나 가족여행지로 사랑받는 곳이지요. 아름다운 바다와 하얀 백사장을 바라보며 쉬고, 널찍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상상을 열심히 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무한대로 먹으려면 호텔비용에 음식값까지 포함돼 있는 올 인클루시브(All Inclusive) 호텔로 가야했습니다. ‘만능 팔찌(올 인클루시브 호텔에선 팔찌를 주는데 이 팔찌로 모든 식당 그냥 통과 가능합니다)’를 꿈꾸며 칸쿤에 있는 호텔들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호텔을 정하려니 따져볼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가족은 모두 다섯 명. 세 살 딸내미부터 70대 시어른들까지 3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했거든요. 바닷가를 좋아하는 딸내미는 “웨이브(Wave), 웨이브”를 외쳤고, 남편은 넓은 백사장을 바라보며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싶다고 했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시어른들을 위해선 인근에 골프장이 있어야했고, 밥하기 싫은 저를 위해선 맛있는 레스토랑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칸쿤 중심 호텔존은 물론 아랫쪽 1~2시간 거리까지 웬만한 유명 호텔의 리뷰는 다 뒤져 본 것 같습니다. 호텔을 정하지 못하고 매일 밤 칸쿤을 여행한지 2주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다섯명의 입맛에 딱들어맞는 호텔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던 중, 뉴욕에 오래 산 친구가 도미니카공화국의 푼타카나를 추천했습니다. 때마침 결혼을 앞둔 한 후배도 신혼여행지로 푼타카나를 알아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왼쪽 노란별이 칸쿤, 빨간 화살표가 푼타카나 입니다 푼타카나?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들어본적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먼저 지도에서 푼타카나를 찾은 뒤 여행사이트에서 푼타카나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를 검색했습니다. 사진을 보고,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읽는 동안 마음은 천천히 칸쿤을 떠나 푼타카나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카리브해와 대서양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푼타카나는 칸쿤보다 파도가 약해서 모래사장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칸쿤은 바다색은 예쁘지만 파도가 높아서 어린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놀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정부가 모래사장 가까이에 호텔을 짓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기 때문에 백사장이 넓고 아름답다는 점, 리조트 내에서는 골프카트를 타고 이동해야 할 정도로 호텔 규모가 상당하다는 점 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이 세계적인 골프 여행지로 각광받는다는 것도 푼타카나를 검색하다 알았습니다. 다섯명이 원하는 각각의 ‘꿈의 여행’이 푼타카나 한 곳에서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한달여간 인터넷을 뒤지며 칸쿤과 푼타카나 사이, 카리브해 어딘가에 표류해 있던 제 마음이 결국 푼타카나에 가 닿았습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가족 다섯명은 모두 만족스러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골프장이 붙어 있는 리조트를 선택했기 때문에 시어른들은 오전에 골프 라운딩을 즐기셨습니다. 여행 사이트에서 중간 정도의 평점을 받은 골프장이라 염려했으나, 어른들은 관리가 잘 되어 있는 훌륭한 곳이라며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셔서 골프여행을 많이 다녀보셨는데, 가보셨던 골프장 중에 최고 수준에 속한다고 하셨습니다. 언제 또 와보겠냐면서, 기념품을 사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름 며느리의 역할을 다한 것 같아 흐믓했습니다. ‘웨이브’를 외치던 따님 역시 바닷가와 수영장을 오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바다에 해초가 약간 떠 있는 것이 흠이었지만, 파도는 잔잔하고 물은 맑아서 어린 아이가 놀기엔 최고였습니다. 남편 역시 바라던 대로 열대지방 특유의 짚으로 만든 파라솔 아래서 두 다리 뻗고 달콤한 낮잠을 즐겼고요. 저는 식사 준비 대신 날마다 ‘오늘은 어디서 무얼 먹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저희가 머문 리조트에는 총 13곳의 바와 레스토랑이 있었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철판구이 레스토랑과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스테이크 하우스, 어머님이 선호하시는 부페를 오가며, 매 끼니마다 골라먹는 재미를 누렸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은 마침 남편의 생일이었습니다. 리조트에서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줘서 작지만 근사한 생일잔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잘 먹고, 잘 쉬다온 멋진 휴가였습니다. 다음엔 다른 식구들과도 시간을 맞춰 또 한번 떠나보자 약속했습니다. 식구가 늘어나면 그만큼 원하는 것도 많아지겠지만 여행은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그때가 언제일지, 그곳은 어디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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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 푼타카나 올인크루시브 리조트 그랜드 바히아 프린시페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아시아권에서 안가는 휴양지라서 그런가

트립어드바이져와 구글에서는

이것저것 정보들이 많이 있는 편이지만

네이버나 티스토리 등 한국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셜미디어에서는 정보를 찾기 힘들 었던 곳.

그래서 내가 올린당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도미니카 공화국 이란 나라 자체가

한국사람들에게는 조금 생소할 수 도 있답

심지어 캐나다나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도

생소한 곳이니까…

하지만 여기도 엄청나게 끝내주는 휴양지라는거!!

위치는 쿠바 옆에 섬나라에 있고

지진이 정말 크게 났었던 아이티와 섬을 반씩

나라로 쓰고 있답~~~

일단 US 달러만 있으면 사실 여기 현지돈을

사용 할 일이 없어서 현지 환율도 잘 모리지만

50페소 (도미니카 공화국 페소) = US 1 불 인 것 같답.

분명 현지 물가는 정말 싸겠지만

여행객들 물가는 US 달라로 계산 되기에

상상초월 비싸다능;;; 덜덜덜….

암툰 우리가 이번에 선택한 리조트는

그랜드 바히아 프린시페 푼타카나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라는 곳이당~~~ 일단 그랜드 바히아 프린시페 리조트

7개 리조트가 한군데에 다 있어가지고

규모가 정말 상상초월하당!!!!

뒤에 붙는 명칭에 따라 어떤 리조트냐가 달라진당

우리는 뒤에 명칭이 푼타카나로 붙었답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Grand Bahia Principe Aquamarine

Grand Bahia Principe Bavaro

Grand Bahia Principe Turquesa

Fantasia Bahia Principe Punta Cana

Luxury Bahia Principe Esmeralda

Luxury Bahia Principe Ambar

이런식으로 뒤에 붙는 명칭에 따라서

리조트가 다르고 그 등급과 가격이 천차만별.

일단 우리가 묶은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1박당 15만원 정도 하는 금액이었고

가장 비싸다는 Luxury Bahia Principe Ambar

는 1박당 90만원 정도 했당.

들어가는 게이트가 같고 모든 리조트가

한군데 있기 때문에 각 리조트는 팔찌 색으로 구분했는데

내가 그래서 나중에 계급 팔찌라고 명칭을 불렀다능;;;

암튼 여기가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로비

가장 럭셔리 라인인 Fantasia Bahia Principe Punta Cana

그리고 Luxury Bahia Principe Ambar

그 근처에 들어가는것 자체도 허락 되지 않았당;;;;

암튼 정말 상상초월로 큰 부지에 있고

7개의 리조트가 함께 있다보니까

이 안에서는 골프카 셔틀 버스를 타고 움직여야 했답

우리 룸 같은 경우는 로비와 메인 뷔페와는

가까웠지만 비치와 메인 수영장을 가려면

셔틀 버스를 타고 5분~10분 정도를 가야했당!

일단 도착해서 체크인을 해서 리죠트에 대해서

설명을 듣는뎅… 20불 껴주면 룸 업그레이드

해준다고해서 20불 껴줬는데… 여기는 리조트 마다

룸 타입이 다른 방식이 아니라…

리조트가 계급별로 있기 때문에

우리가 Grand Bahia Principe Punta Cana 이걸 예약했는데

20불 껴준다고 갑자기 Fantasia Bahia Principe Punta Cana

이걸로 바꿔주고 이러지는 않았당;

물론 우리 체크인을 도와준 자식이 힘이 없어서 였는지도…

하지만 좋았던건 메인 로비와 아주 가까운 곳에

방을 배정해줬다능거 ㅋㅋㅋ 레스토랑과 메인바가 가깝그든

물론 비치와 메인 수영장은 멀었지만~~ ㅎㅎ

하지만 수영장이 중간에도 있고

애들 노는 워터파크는 또 입구쪽에 따로 있었어가지공

우리는 그냥 전반적으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돌아다니다보니까 우리 객실이

위치는 좋다는걸 느꼈당!!

3시부터 체크인이고

우리는 2시 정도에 도착해서

웰컴드링크 마시고 체크인 먼저 하고~~

그리고 리조트 설명 듣고 했다능

그랬더니 시간이 2시 30분…

메인 뷔페는 3시에 닫는데…

그래서 서둘러가서 뷔페부터 먹었당.

메인 뷔페가 3시에 닫으면

비치에 있는 뷔페가 3시부터 오픈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용해 보니까 비치에 있는 뷔페는 정말 쓰레기;;

그래서 나중에는 메인 뷔페 시간에 맞춰서 먹었다눈

여기엔 총 7개의 고급 레스토랑과

그리고 2개의 뷔페가 있고

또 1개의 메인바와 12개의 서브 바들이 있는데

수영장에 있는 바들이 서브 바들

제대로 된 술이나 칵테일을 마시려면

메인바에서 마셔야함~~~~ 거기가 제일 괜찮음!

일단 중남미권에 있는 대부분의 호텔과 리죠트는

올인크루시브를 적용하고 있는데

내가 올인크루시브를 많이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숙박 기간 동안 딱 한번만 예약가능하고

한군데만 이용 가능하긴 또 처음

총 7개의 메인 레스토랑 중

딱 한군데만 이용이 가능했음;;;; -_-…. 뭥미?

물론 Luxury Bahia Principe Ambar 계급 같은 경우는

좀 다르겠지????? 여긴 룸써비스도 무료일꺼 같고…

그래 1박당 15만원짜리와 1박당 90만원짜리가

그런거라도 차이점을 둬야지……

그리고 나머지 끼니는 전부 뷔페에서 이용가능 했는데

뷔페도 음식도 다양하고 멕시칸 스타일 음식이 많아서

음식도 입맛에 잘 맞고… 그리고 아무바에서나

술은 무제한 마실 수 있어서 괜찮았는뎅

레스토랑 한번 밖에 이용 못하는건 그냥 괜시리 서러웠당

나중엔 돈 벌어서 나도 Ambar 계급에 머물러야지

까지꺼……-_-

그리고 여기도 회원제가 있는데

블랙 맴버라고 해가지공… 게네들은 셔틀버스 기다릴

필요도 없고 그냥 전화하면 바로바로 골프카로 데리러 옴

이게 중남미권에 굉장히 많은 리조트 체인 같은데

휴가 자주 가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회원권을 가입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당.

회원 가입하면 7일 무료 숙박권을 주는데

Ambar 숙박권을 준당 ㅋㅋㅋㅋ

리죠트 로비는 굉장히 넓다

밥 먹고 나왔더니 3시 20분…

근데 방이 아직도 준비 안되서 기다리다가

3시 45분엔가 방에 들어갔다능 -_-

여기가 전반적으로 칸쿤이 그렇게 화려해지고

세계적인 휴양지로 주목 받기 전인 칸쿤 10년~15년 전의

모습을 굉장히 닮아 있다고 했답

여기도 칸쿤처럼 세계적인 휴양지로 주목 받으면

나중에 투자자들도 많이 몰리고

리조트 회사들에서도 막 리조트 지을꺼고

그러면 요기도 엄청난 휴양지가 되겠징???

내가 가봤던 휴양지 중에서는

일단 날씨랑 바다색은 여기가 넘사벽이었당 ㅋㅋㅋ

중남미권은 기본이 이렇다고 하던뎁…

앞으로 휴가는 무조건 중남미권으로 가즈앙!!!!!

우린 체크인 기다리는 중에 엄마 사진도

한장 찍어줬다능~~~

정말 상상 초월 넓은 부지를 자랑하는 리조트

여긴 땅이 남아 도니???????

아무튼 사진 찍고 체크인 하고 설명 듣고 헥헥

대부분 스페니시를 쓰는 관광객이 주를 이뤘고

동양인이 정말 없당;; 중국사람 조차도 없당

하긴 거의 여기가 적도이니

오기가 멀긴 멀지????

일단 웰컴드링크를 받았당

아래는 핑크핑크 달달한 맛

위에는 코코넛 갈아 올렸당

전반적으로 달았음 ㅋㅋㅋㅋㅋ 어이쿠 달아

아니 근데 이쉐끼는 해줄 수 있는게 없으면

돈을 받아 먹지 말아야징….

내 US 20불을 받아 쳐먹꾸 암껏도 안해주다니 -_-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안통하나부당……????

암툰 우리는 우리 리조트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푼타카나에서 가장 크고 제일 좋은 리조트 중 하나 였당

투어 안하려고 하다가 패키지 투어 하나 신청해서

호핑투어하고 돌아오는 길에 다른 리조트에 묶는 사람들

한팀씩 내려주는데… 세상에 다른 리조트들 진짜 다 구리내?

근데도 별 5성급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리조트 관리도 잘되고 엄청 좋은 곳이었구낭???

오즈모 모바일로 열심히 찍더니

나중에는 저거 버려버렸음 ㅋㅋㅋㅋㅋ

암튼 전반적인 리조트 느낌이 옛날스럽당

레노베이션 할 마음도 없어 보인당…;;;

리조트 7개가 뭉쳐 있으니

진짜 나중에 보니까 사람이 엄청나고 상상초월;;

우리 완전 비수기에 갔는데도 한 만명 정도는

있을꺼 같았당…-_-…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수영장도 많고 놀거리도 많고 그래서…

사람이 엄청 몰린다는 느낌은 못 받음.

아 여기 갈때 꿀팁

모기약, 모기향, 그런거 무조건 챙겨가라

모기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더~~~~~럽게 많당 ㅠㅠㅠㅠ

우리가 모기 없는 캐나다에서 살아서 그런건가

아니아 한국에서도 이렇게 요즘 모기 없잖아???

근데 여긴 진짜 상상초월이었다눙 ㅠㅠ

도미니카 공화국은 모기 공화국이당

모기과 모기향은 꼭 챙겨가장

모기 물린 후에 바르는 모기약은 여기서도 판다

그냥 그 꼽아두는 전기로 된거?? 그 모기약

예방하는 모기약을 사가라는거당!!!!

도미니카 공화국의 전기는

110볼트와 220볼트를 같이 쓰고 있었당

우리 잠자는 침대 옆에 있는 전기 꼽는데는

220볼트가 맞았고… 그리고 로비와 벽에 있는

전기는 110볼트가 맞았당 ㅋㅋㅋㅋ 뭐지 이거?

이것이 바로 등급 팔찌 ㅋㅋㅋㅋ

이거를 착용하는 순간 바로 계급이 나눠진당

계급으로 분리되는 더러운 세상

나중에 나도 언젠가는 Ambar 에서 묶어서

그 찐한 남색??? 찐한 보라색??? 그 팔찌를

꼭 손목에 착용하고 돌아다니겠당!!!!!!!

이 팔찌는 리조트를 떠나는 순간까지 하고 있어야 함.ㅋ

밥까지 먹고 왔는데 아직도 체크인 준비가 안되서

로비에서 기다렸당

우리가 11월에 가서 그런가 생각 만큼 덥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더운 날씨는 더운 날씨!

한국의 여름보다는 덥지만 습도가 없어서

그렇게 불쾌하지는 않음~~~~

하지만 햇빛은 정말 뜨겁다능거!!!!

도미니카 공화국 은 물에 석회질이 많아서

샤워를 해도 미끌미끌하당

그렇기 때문에 레스토랑에서 주는 물이나

사먹는 물이 아니면… 그냥 일반 물은

절~~때 마시면 안된당!!

양치물로도 행구지 말라는데

어자피 설겆이 다 그 물로 하자나???

어떻게 전혀 안 마시겠어… 조금은 들어가겠징…

그냥 조심할 수 있는 곳에서만 내가 조금씩

조심하면 될것 같답!!

언제 체킨 해쥬니 쉐키쉐키?

나 기다리기 지루하당~~

내가 여기 리조트 이용해보고 할 말이 정말

많았던거 같은데 또 이렇게 생각이 안난다…

저질 기억력… 앞으로 약 20개 정도의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카나 후기를 올릴껀데

거기서 생각나는데로 조금씩 애기해봐야징…

일단 전반적으로 현지인들이

대부분 흑인이기 때문에

80% 이상 흑인인듯… 풍기는 분위기 정도가

조금은 처음에 무섭고

여기 사람들 자체가 조금 웃음끼도 없고

딱딱해서 무서울 수 있는데

우리는 아기가 있어서 그런가

대부분 호의적이었다눈~~~

여기도 아기나 약자에 대한 배려는 아주 잘되어있는거 같았답!!!!

구냥 아무곳에서나 찍어도 이런 풍경이당

정말 예술이징~~~

리조트 안에 상점들도 굉장히 많은데

ㅇ ㅏ이쿠 더워서 못돌아다닌당

그리고 물가가 정말 비쌈 ㅋ

다 US 달라 씀 ㅋㅋㅋㅋ 다른 돈은 받지도 않음;

US 달러가 무조건 1위 ㅋㅋㅋㅋㅋ

우리가 캐나다 달러 내밀었더니 콧방귀…

미얀합니다아아아아아앙

이런데 갈때 스페니시 할 줄 알면

정말 도움이 될거 같긴하당~

요건 셔틀은 아니고 체크인하고 체크아웃 할때만

이용할 수 있는 골프 카

리조트 안은 그냥 걍 안전함!~~

무서우면 공항 내려서 택시타고 리조트 도착해서

그냥 리조트 안에서만 놀면 됨 ㅋㅋ

리조트 안에 여행사에서 나온

호객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으니

한두개 정도 뭐 해보고 싶으면

그 사람들한테 신청하면 되구~~~ㅋㅋ

이번엔 아기가 있어서 간땡이 부운 우리도

좀 안전하게 리조트 안에만 있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자유여행을 가보고 싶당

예쁘고 멋있는 비치가 너무너무 많으니까!!!

골프카 타고 리조트 가는 길

아따마 덥긴 덥구먼???

진짜 가까웠는데 (우리 배정 받는 객실이 로비서 가까움)

짐 때문에 요거 타고 갔다눈

와 날씨봐 ㅋㅋㅋ 그림 그렸냐???

암툰!!! 정말 지어진지 20년은 더 되어

보이는 리조트고 안에도 레노베이션이 안되서

정말 옛날스러움 가득하지만

그래도 날씨와 풍경 경치가 너무 좋아서 다 했당

중남미 휴양지가 좋은데가 그렇게

많다고 하더니만… 역시 난 우물안 개구리였당

더 많은 세상을 보고 다니장!!!!

정말 좋은 곳이 넘 많으니께 ㅋㅋ

이번에 푼타카타 까지 와서 투어 한번 하고

거의 리조트안에만 있었지만

나중에 깐돌이 크면 이런데도 막 자유여행 다니고 해야징

스페니시는 너가 배우도록 하여라^^^^^

암툰 그럼 당분간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카나의 후기는 계속 된다 쭉!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친구가 멕시코 칸쿤(Cancun)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우린 한참 동안 칸쿤과 푼타카나, 그리고 여행지는 달랐지만 3대가 함께했던 여행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여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진 않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에서 어느정도 가능도 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웃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에 있는 사진들을 다시 펼쳐봤습니다. 소중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푼타카나(Punta Cana).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도미니카 공화국에 있는 휴양지입니다. 이름만큼이나 생소한 곳, 이곳 푼타카나에 갔던 것이 지난해 이맘 때입니다.

지인들이 멕시코 칸쿤(Cancun)으로 여행을 가는 것을 많이 봐서 저도 처음엔 칸쿤을 생각했었습니다. 예쁜 바다로 유명한 칸쿤은 신혼여행이나 가족여행지로 사랑받는 곳이지요. 아름다운 바다와 하얀 백사장을 바라보며 쉬고, 널찍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상상을 열심히 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무한대로 먹으려면 호텔비용에 음식값까지 포함돼 있는 올 인클루시브(All Inclusive) 호텔로 가야했습니다.

‘만능 팔찌(올 인클루시브 호텔에선 팔찌를 주는데 이 팔찌로 모든 식당 그냥 통과 가능합니다)’를 꿈꾸며 칸쿤에 있는 호텔들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호텔을 정하려니 따져볼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가족은 모두 다섯 명. 세 살 딸내미부터 70대 시어른들까지 3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했거든요. 바닷가를 좋아하는 딸내미는 “웨이브(Wave), 웨이브”를 외쳤고, 남편은 넓은 백사장을 바라보며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싶다고 했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시어른들을 위해선 인근에 골프장이 있어야했고, 밥하기 싫은 저를 위해선 맛있는 레스토랑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칸쿤 중심 호텔존은 물론 아랫쪽 1~2시간 거리까지 웬만한 유명 호텔의 리뷰는 다 뒤져 본 것 같습니다. 호텔을 정하지 못하고 매일 밤 칸쿤을 여행한지 2주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다섯명의 입맛에 딱들어맞는 호텔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던 중, 뉴욕에 오래 산 친구가 도미니카공화국의 푼타카나를 추천했습니다. 때마침 결혼을 앞둔 한 후배도 신혼여행지로 푼타카나를 알아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왼쪽 노란별이 칸쿤, 빨간 화살표가 푼타카나 입니다

푼타카나?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들어본적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먼저 지도에서 푼타카나를 찾은 뒤 여행사이트에서 푼타카나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를 검색했습니다. 사진을 보고,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읽는 동안 마음은 천천히 칸쿤을 떠나 푼타카나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카리브해와 대서양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푼타카나는 칸쿤보다 파도가 약해서 모래사장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칸쿤은 바다색은 예쁘지만 파도가 높아서 어린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놀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정부가 모래사장 가까이에 호텔을 짓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기 때문에 백사장이 넓고 아름답다는 점, 리조트 내에서는 골프카트를 타고 이동해야 할 정도로 호텔 규모가 상당하다는 점 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이 세계적인 골프 여행지로 각광받는다는 것도 푼타카나를 검색하다 알았습니다. 다섯명이 원하는 각각의 ‘꿈의 여행’이 푼타카나 한 곳에서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한달여간 인터넷을 뒤지며 칸쿤과 푼타카나 사이, 카리브해 어딘가에 표류해 있던 제 마음이 결국 푼타카나에 가 닿았습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가족 다섯명은 모두 만족스러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골프장이 붙어 있는 리조트를 선택했기 때문에 시어른들은 오전에 골프 라운딩을 즐기셨습니다. 여행 사이트에서 중간 정도의 평점을 받은 골프장이라 염려했으나, 어른들은 관리가 잘 되어 있는 훌륭한 곳이라며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셔서 골프여행을 많이 다녀보셨는데, 가보셨던 골프장 중에 최고 수준에 속한다고 하셨습니다. 언제 또 와보겠냐면서, 기념품을 사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름 며느리의 역할을 다한 것 같아 흐믓했습니다.

‘웨이브’를 외치던 따님 역시 바닷가와 수영장을 오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바다에 해초가 약간 떠 있는 것이 흠이었지만, 파도는 잔잔하고 물은 맑아서 어린 아이가 놀기엔 최고였습니다. 남편 역시 바라던 대로 열대지방 특유의 짚으로 만든 파라솔 아래서 두 다리 뻗고 달콤한 낮잠을 즐겼고요.

저는 식사 준비 대신 날마다 ‘오늘은 어디서 무얼 먹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저희가 머문 리조트에는 총 13곳의 바와 레스토랑이 있었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철판구이 레스토랑과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스테이크 하우스, 어머님이 선호하시는 부페를 오가며, 매 끼니마다 골라먹는 재미를 누렸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은 마침 남편의 생일이었습니다. 리조트에서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줘서 작지만 근사한 생일잔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잘 먹고, 잘 쉬다온 멋진 휴가였습니다. 다음엔 다른 식구들과도 시간을 맞춰 또 한번 떠나보자 약속했습니다. 식구가 늘어나면 그만큼 원하는 것도 많아지겠지만 여행은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그때가 언제일지, 그곳은 어디일지, 기대가 됩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후기 | [#걸어서세계속으로Full📺] 물에 비친 햇살이 보석처럼 빛난다, 열정 낙원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Trip To Dominican Republic (Kbs_20160206) 135 개의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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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화적인 Hard Rock Hotel & Casino Punta Cana All Inclusive 리조트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해변 중 하나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최고의 카지노, 유흥,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골프 코스, 놀라운 풀서비스 스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체크인 체크아웃 신속하고 직원들 친절하며 wi-fi 빠르고 침실 깨끗하고 쾌적함.골프장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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